문답
받은곳 몽상인 ( http://dreamthink.egloos.com )

아래의 글은 말투가 조금 건방져 보일 수 있습니다. 원래 그런건 아니니 양해 바래요.


성격 문답

내가 이런 듣보잡에다가 내용도 별거없는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바톤을 넘겨받았으니 어.쩔.수.없.이 해주도록 하겠어
양보라니.. 거만한 녀석 웃기지도 않군 흥핏쳇뿡!
절대로 내가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허우적대는중이라 하는건 아니야. 명심해.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호기심이 많고. 애매모호 한것보단 확실한게 좋고. 단순하다.
단순한놈이 머리아픈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니... 이것참나원투쓰리뷁.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단순하다. 소심하다?
어이가 없긴 하지만 귀엽다는 말을 10년에 한번씩은 듣는것 같기도 하다.
순진하다는 말도 들은듯. 군대에 있을 때 근무중 내가 여자애랑 한지붕 아래에서 산적이 있다. (동거는 아니지만) 라는 얘기를
고참한테 했다가 다음날부로 매국노가 되어버린 적이 있다.
그렇게 안생겼는데 여자앞에서도 예수일것 같은 녀석이 그런짓을!! 이라나 뭐라나.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털털하고 활발한 친구가 좋다. 내가 그렇게 활발한 성격은 아니라서 그런것 같군.
그리고 남을 배려하고 이해해줄 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겠지. 이것도 내가 그렇지 못해서 그런거 같다.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귀.여.운! Ka Wa I !!. 외모가 귀엽다기보단 행동 하나하나에서부터 귀여움이 물씬 풍겨나오는 그런 우아한 여성이 좋더구나
물론 예쁜데 행동하나하나가 귀여움이 넘쳐흐르고 성격도 착해서 늑대의 위협이 끊이지 않으며 몸매도 아주 착한 그런 퍼펙트한 여성이 있다면 좋겠다만 너무 현실성이 떨어지므로. 현실감있게 귀엽고 착한 여자. 정도면 되겠다.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니땜시 산다. 네가 짱이다. 고마워 정도. ... 그렇게 좋았다거나 한건 아냐 (-_-)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어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눈이 없어 !!

8 : 바톤을 넘길 사람
 내가 이글루를 하는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으로 보이므로 몇명만 적도록 하자.
넘겨줄테니 고맙게 받아서 포스팅 거리 없을때 애용하도록!

●ク-ル(쿨하다) →
●殘酷(잔혹하다) →
●可愛い(귀엽다) → 유자
●癒し(치유계) →
●かっこいい(멋지다) →
●面白い(재미있다) → 아이솔
●樂しい(즐겁다) →
●美しい(아름답다)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禮儀正しい(예의바르다) →
●大人(어른) →
●子供(아이) → 비싸


이상 이번달의 포스팅은 여기서 종료 (응?!)
by 샤펜 | 2008/05/20 12:00 | Story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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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근거없는 허풍으로..! at 2008/05/24 07:09

제목 : 성격 바톤!
처음 받아보는 바톤이로군요. 츤데레샤펜님, 감사합니다! ;ㅁ; 요즘 댓글밖에 못 달고 정작 중요한 포스팅은 못하다보니 면목이 없군요. 곧 있으면 또 시험이랍니다. 크흑. 성격문답 시작합니다! (열기)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기복이 심하고, 소심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꼭꼭 담아두었다가 나중에 다툴 때 재활용합니다. 하이포션 풍으로, 괴인 캐릭터를 베이스로, 소주와 포카리스웨트와 하루히를 조합하면 대강 아이솔 느낌이 납니......more

Commented by 몽상인 at 2008/05/20 12:48
아...이런 츤츤거리긴 ㄱ-
Commented at 2008/05/20 19: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솔 at 2008/05/20 21:59
음, 샤펜님은 츤데레셨군요. 하악.(틀려)
Commented by 샤펜 at 2008/05/21 13:45
몽상인 /
눈이 없어 귀여움받는 녀석아 왜 하하하

* /
사람이 잃는것이 있으면 그만큼 얻는것도 있겠지요.
본의아니게 상처가 되었긴 하지만 그것으로인해 더 좋은 길이 열릴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나 또한 군 입대를 얼마 남기지 않고 헤어짐이 있었고, 군대에서도 보내지도 못할 편지나 써보고 전화걸려고 수화기나 붙잡고 했었는데, 뭐든 다 그렇듯 시간이 치유해 주더이다.
(여담이지만 용기내서 전화를 몇번 했었는데 그 사람은 1541로 걸려온 전화가 무서웠는지 번호를 바꾸어 버린 orz)

내 입장에서야 무슨말을 해도 그게 그쪽에게 약이될리는 없으니 해줄 수 있는 말은 없지만.
너무 슬퍼하거나 그러지말고 인연도, 군생활도 잘 마무리하여 새로 시작할 발판을 마련하였으면 하네요.
그럼 얼마남지 않은 국방부 시계 잘 이용해서 후회없는 군생활이 되도록 하세요. Fin.

아이솔 /
하..하악- 이 아니라 그저 컨셉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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