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내 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긍정적인 마인드의 힘을 잊지말자. 감사합니다.
Beauty is our Business!!

학업에 관련된 블로그. http://blog.naver.com/noasaint

나의 꿈

::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가지기
:: 컴플렉스 극복하기!
:: 운동 열심히해서 몸짱 되기 (가장 하기 힘들것 같지만)
:: 많은 사람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되기
:: 최소 월급연봉 1억 이상의 프로그래머 되기
:: 일하는 회사에서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잡기 그래서 상사가 나없으면 안된다고 애원하게 만들기
:: 기획, 개발, 마케팅, 운영의 4박자가 완벽한 게임을 만들어서 놀고먹어도 될정도의 돈벌
:: 프로그래밍 업계, 게임 업계의 중심적인 인물 되기
:: 놀고먹어도 될정도로 돈 많이 벌고나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10월달 할일

/* 공부 */
계속되는 API 공부 [llllllllllllllllllll]
- 윈도우즈 API 정복 1권 돌파.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llllllllllllllllllll]
- 벡터 외적, 국소 탐색, KMP 스트링 매칭, 에라스토테네스의 체, 페르마 소정리 등.
한컴 타자로 영타 짧은글 30개 평균 속도 450 돌파 [llllllllllllllllllll]
네이버 블로그 학업용으로 변환 / 내용 채우기[llllllllllllllllllll]
-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정리 / 보완해서 블로그에 작성
아침 7시에 기상하여 아침공부하기[llllllllllllllllllll]
저녁에 최소1시간이상 공부하기 [llllllllllllllllllll]

/* 취미 */ (월간 최소 20회 실시하기)
매일매일 스트레칭/운동 하여 체력 증진! [llllllllllllllllllll]
- 초기단계이므로 무리하기보다는 꾸준히 버릇을 들이는데 주력
꾸준히 유산소운동 하기 [llllllllllllllllllll]
- 2단뛰기 와 뒤로 돌기를 하면서 꾸준히 줄넘기
이글루 카테고리 내용 잘채우고 꾸준히 포스팅 [llllllllllllllllllll]
- 생산적이고 여러사람에게 도움되는 포스팅 하기

/* 생활 */
연락 뜸했던 사람들에게 연락하기(제웅, 성준이횽 등) [llllllllllllllllllll]
홈페이지계정 연장하기 [llllllllllllllllllll]
자취문제 해결하기 [llllllllllllllllllll]


잡다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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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샤펜 | 2009/12/31 23:59 | Story | 트랙백 | 덧글(12)
생존소식


 잘 살아있습니다.

일하던것도 무사히 마치고 새로 직장 구하고 있고

자취생활도 잘 되어가고 (이것저것 다 귀찮긴 하지만)

연애도 잘 하고있고

건강하네요


단지

가난한 자취생인지라 돈이 좀 후달리고 시간이 없는거 빼곤 ㅠ_ㅠ

아무튼 잘 살아있지말입니다.

by 샤펜 | 2009/03/07 00:10 | 트랙백 | 덧글(1)
마비노기

최근. 마비를 시작했습니다.

마비같은 게임은 절대 하지 않아! 라고 선언한 저였씁니다만

여자친구와 주변 지인들에 의해 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뭐 설렁설렁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D ... 라지만 데브캣의 상술은 정말 lllorz




뉴비는 꿈도못꿀 법사의 길을 선택!! 후 오늘에서야 누렙이 100정도 됩니다. :P

많은 지원이 있었기에 할수 있었던 거지만 뭐.. :D

일도하고 게임도하고 공부도 하고.. 뭐 이래저래 바쁘네요 연애도 하고? ㅎㅎㅎㅎ

하프서에서 이러나저러나 데굴데굴하면서 지내는 나의 케릭터. 룰루랄라
by 샤펜 | 2008/11/02 08:06 | Story | 트랙백 | 덧글(12)
박지성 - 불사조의 전설 (나이키 CF)


너무 멋있다 -_-)b 이런영상 만드는 분 정말 존경하오.
by 샤펜 | 2008/10/15 07:15 | 트랙백 | 덧글(4)
공원


길고 부시시한 머리를 잘랐다.

상쾌한 마음으로 딸기우유를 들고 공원으로 향했다.

햇빛을 느끼며 우유를 마셨고, 홀로 공원을 배회하면서 경치와 사람들을 즐기고 느끼며 걷고 걸었다.

날씨도 좋고, 뛰어노는 아이들도 좋고, 나들이나온 가족도 좋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나도 좋았다.

충분히 일광욕을 마치고 집으로 향했고

돌아오는 내 손에는 고이접은 우유 한팩이 들려있었다.

공원에선 다 좋았는데, 우유 한팩 버릴만한 곳이 없더라. 그 넓은 공원에 어째서 쓰레기통 하나 없는 것일까?

관리가 안되는 것인지, 포기한 것인지.. 고이 가지고 돌다가길 바라는 것인지. 그것을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다.

비록 이상한 의문이 있었지만. 맑은 하늘은 나를 기분좋게 했다.






ps. 그리고 난, 우유팩을 일반쓰레기에 버린것 같아 약간의 미안함을 느껴야 했다.
by 샤펜 | 2008/10/12 17:17 |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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