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내 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긍정적인 마인드의 힘을 잊지말자. 감사합니다.
Beauty is our Business!!

학업에 관련된 블로그. http://blog.naver.com/noasaint

나의 꿈

::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가지기
:: 컴플렉스 극복하기!
:: 운동 열심히해서 몸짱 되기 (가장 하기 힘들것 같지만)
:: 많은 사람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되기
:: 최소 월급연봉 1억 이상의 프로그래머 되기
:: 일하는 회사에서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잡기 그래서 상사가 나없으면 안된다고 애원하게 만들기
:: 기획, 개발, 마케팅, 운영의 4박자가 완벽한 게임을 만들어서 놀고먹어도 될정도의 돈벌
:: 프로그래밍 업계, 게임 업계의 중심적인 인물 되기
:: 놀고먹어도 될정도로 돈 많이 벌고나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8월달 할일

/* 공부 */
계속되는 API 공부 [llllllllllllllllllll]
- 윈도우즈 API 정복 1권 돌파.
API를 이용한 테트리스 구현[llllllllllllllllllll]
API를 이용한 윈도우계산기 구현[llllllllllllllllllll]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llllllllllllllllllll]
- 벡터 외적, 국소 탐색, KMP 스트링 매칭, 에라스토테네스의 체, 페르마 소정리 등.
한컴 타자로 영타 짧은글 30개 평균 속도 450 돌파 [llllllllllllllllllll]
- 속도는 그대로 오타만 줄이기
네이버 블로그 학업용으로 변환 / 내용 채우기[llllllllllllllllllll]
-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정리 / 보완해서 블로그에 작성

/* 취미 */ (월간 최소 20회 실시)
매일매일 스트레칭/운동 하여 체력 증진! [llllllllllllllllllll]
- 초기단계이므로 무리하기보다는 꾸준히 버릇을 들이는데 주력
꾸준히 유산소운동 하기 [llllllllllllllllllll]
- 2단뛰기 와 뒤로 돌기를 하면서 꾸준히 줄넘기
이글루 카테고리 내용 잘채우고 꾸준히 포스팅 [llllllllllllllllllll]
- 생산적이고 여러사람에게 도움되는 포스팅 하기

/* 생활 */
8월 9일 하계MT [llllllllllllllllllll]
8월 16일 치과진료 [llllllllllllllllllll]
구직 [llllllllllllllllllll]


잡다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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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샤펜 | 2009/12/31 23:59 | Nogari | 트랙백 | 덧글(10)
일과

정신이없는 8월입니다. 무더위가 끝나가고 있어서 조금씩 힘이나는것 같네요. 으쌰으쌰

포스팅도 뜸해지고 저의 관심도 뜸해지고 있는데, 접속자수는 평균 100명을 넘어가고있네요 뭐야이건 [...] 떡밥의 힘인가.

그런 와중에 일을 핑계로 공부와 기타 등등 일과를 게을리하는 저자신을 보았기 때문에, 이기회에 자신의 일과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 현재 일과 //


08:00 ~ 08:30 기상, 출근준비

08:30 ~ 09:00 회사로 이동

09:00 ~ 18:00 회사에서 일 (중식은 12:00)

18:00 ~ 18:30 집으로 이동

18:30~19:00 씻고 휴식

19:00 ~ 20:00 석식 및 딩가딩가

20:00 ~ 01:00 컴퓨터
주로하는 것은 부족전쟁, Fate / Stay Night, Fate Another(워3 유즈맵), 노가리, 간단한 플래시 게임

01:00 ~ 08:00 취침



뭐 1시이후에도 있을 수 있지만, 약속으로인해 항상 취침은 1시입니다 :P 보고나니 참으로 노멀한 일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려.
최근에 워3유즈맵은 페이트 어나더를 친구들과 했는데 이것에 빠져서 저녁~밤시간대엔 다같이 모여 이것만 하고잇습져 -_-;;
페이트 / 스테이 나이트는 유즈맵을 하다가 끌려서 깔짝깔짝 대고있는것...

하지만 이렇게되면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어지므로 피곤하지만 노력해서 바꿔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을 짜봤슴다


// 희망 일과 //


07:00 ~ 08:00 기상, 아침 공부 (이론적인 것)

08:00 ~ 08:30 조식, 출근준비

08:30 ~ 09:00 회사로 이동

09:00 ~ 18:00 회사에서 일 (중식은 12:00)

18:00 ~ 18:30 집으로 이동

18:30~19:00 씻고 휴식

19:00 ~ 21:00 저녁 공부 (실습적인 것), 중간에 석식

21:00 ~ 01:00 컴퓨터
주로하는 것은 부족전쟁, Fate / Stay Night, Fate Another(워3 유즈맵), 노가리

01:00 ~ 07:00 취침



별로 달라진건 없지만 아침/저녁으로 공부를 한두시간씩 할까 하는중.
일과 더위를 핑계로 안한게 한달이 넘었으니.. 슬슬 정신을 차리지않으면 안되겠지요.

맨날 피곤해피곤해 하다보니 정말 몸과 마음이 피곤해지는것 같아서 -_-;;; 기운내보기로 했습니다.
나의 숙적 여름도 물러가고있고

어디한번...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노..노력은.. 화이팅!!
by 샤펜 | 2008/08/20 13:45 | Nogari | 트랙백 | 덧글(4)
요즘
 요즘 날씨가 참 덥습니다. 쪄죽겠네요
땀을 많이흘리는 편인 저로서는 극악의 조건입니다.. 으.. 말복도 입추도 지났는데 왜이렇게 더운거야...!

 저번주에는 친구들과 MT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가평으로 가려고했는데, 방 예약이 늦는바람에 강화도로 변경. 서해에 다녀왔지요.

 ... 재밌게 놀긴 했지만 올때갈때 더워서 쪄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려 -_-;;
버스로 이동을했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만원 버스에는 에어컨도 효과를 보지못하는 법.
뜨거운 햇살과 사람의 온도로 땀이 육수처럼 쏟아지는 이동이었습니다.

 덕분에 갯벌이니 물이니 보도못하고 그냥 방에서 게임하고 놀았음 [...]
덕분에 이번주말도 뻗어버리고 피곤한채로 일을 다니고 있씁니다 :9

 하지만 일을해도 월급은 20일에 나오기 때문에... 방세니 핸드폰요금이니 이런건 전부 밀린상황 lllorz Oh My God!!!


체력을 빨리 회복해서 공부도, 포스팅도 재개해야할텐데... 더위에 약해서인지 힘이드는군요.. 일단 날씨가 좀 서늘해지면 그...그때... (쿠헉)
by 샤펜 | 2008/08/12 00:25 | Nogari | 트랙백 | 덧글(0)
오델리아 종료

(짤방은 리얼리티 섭 대문.. 오델은 대문조차 없기에)


라그나로크 프리서버 오델리아 서버 종료

이유는 "기대 외로 사람이 적고, 공성이 재미없으므로"

그런 이유로 같이하던 사람들 다같이 접었습니다.

이렇게 되서 프로즌 > 라그사랑 > 레스큐 > 오델리아 로 이어진 프리섭 행적은 당분간 보류가 될것 같군요.

처음 서버 이전시에는 사람이 많을것 같다는 소문에 낚여서 다같이 이주했었는데

그것은 저희 라그역사에 길이남을 오판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사람도 많이오고, 새서버이므로 사크라이 할때의 기분으로 해보자. 라는 생각에 다같이 서버이주를 했던 것인데

서버인원 다합쳐봐야 100명 겨우되니.... 공성이 재미있을리가...

리얼리티 서버는 사람이 많았으니 거기에 갔으면 더 재미있게 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사실 사람이 많았어도 오래할 수 있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공성이 재미있어진다는 보장이없고 (수준차이가 너무나므로)

오델리아 서버에는.. 참 찌질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여기저기 프리섭을 해봤지만 이렇게 찌질한 사람들은 처음보겠습니다-_-. 이 사람들이 전부 리얼리티에서 온것이라면 리얼리티 서버도 조금은 의심이 갑니다.


뭐 어찌됐던 이로서 당분간 라그는 보류하고

페-_-이트나 해야할듯. 페이트에 대한 포스팅은 나중에 (맨날 나중인..)
by 샤펜 | 2008/07/31 18:59 | Game | 트랙백 | 덧글(8)
전생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일할땐 졸려서 비몽사몽인데 점심시간만 되면 잠이오질 않는 게으른 알바생입니다.
분명 어제는 일찍잤는데 말이죠... 일할때마다 졸려서 죽겠습니다. 아흑흑-_ㅠ

점심시간 끝나기까지 시간이좀 있으므로 간단하게 전생 테스트를 해봅시다.
이름과 생일로 해보는 테스트인데요.. 뭐 재밌는 결과가 많이나오니 이러저러 이름으로 해보도록 합시다.

일단 저의 전생은.
    
[ 박** ] 님의 전생정보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조선말 일제강점기 조선의 작은마을 에 살았던 평범한 농부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조선의 작은마을 에서 농사를 지으며 평범한 가정을 가졌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첫째 아이가 때어났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일본 군이 쳐들어와 아내를 겁간하고 아들을 밟아 죽였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낫을 들고 아내와 아들을 죽인 일본군을 죽인 후 사로잡혀 사형당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평범 그자체!!


네. 저는 평범한 농부였던 것이죠.

여러분의 전생은 어떻습니까!??




ps. 덧붙여 저와 제 여자친구와의 기묘한 전생스토리가 있는데.. 시간관계상 이것은 집에가서 작성하도록 합죠.
by 샤펜 | 2008/07/30 12:51 | Nogari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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